모두가 학교 앞 식당으로 몰려가
동네 큰 기와집 잔치에 온 꼬맹이들처럼
오글오글 왁자지껄 점심을 먹고
나른할 틈이 없는 오후는
정은아 쌤과 Jason 함께 하는
Rainbow English Camp 시간이다!
눈돌릴 틈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에니메이션을 보고 캐릭터도 그려보고,
이제는 제법 글자의 모양을 갖추어가는
Speaking-Writing 짝게임도 해보며...
보슬보슬 눈이 내리는 산중 섬
작은 학교의 뻐근한 하루는
이렇게 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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