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의 푸른 기운이
백두대간의 용틀임과
숨 돌리며 조우하는 고개 꼭대기
하장의 입문 '댓재'에서
사방에서 모여든 많은 이들과
2014 새해를 맞는다!
모두가 얼싸안고
더 큰 웃음 함께 터뜨리는
평안의 날들이 시작되기를~
아빠와 오뎅, 커피 봉사하던
우리 역둔 동완이네도,
별곡 페친 모두도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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