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257 - 산맥의 혼 <댓재 새해맞이>

石羽 2014. 1. 1. 15:14

 

동해 바다의 푸른 기운이
백두대간의 용틀임과
숨 돌리며 조우하는 고개 꼭대기

하장의 입문 '댓재'에서
사방에서 모여든 많은 이들과
2014 새해를 맞는다!

모두가 얼싸안고
더 큰 웃음 함께 터뜨리는
평안의 날들이 시작되기를~

아빠와 오뎅, 커피 봉사하던
우리 역둔 동완이네도,
별곡 페친 모두도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