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손끝으로
언제나 어눌하고 부족한 언어로
성근 그물 엮듯 주절거리는
하찮은 별곡을......
따스함으로 보아주시고,
애써 마음 보태주셨던 페친들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님의 눈길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지으십시오!!~~
내일도 이 허접스런 마음은
산중 섬의 아이들과 함께
여전히 허공 중에 있을겝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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