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256 - 고마웠습니다! <제야의 인사>

石羽 2013. 12. 31. 22:43

 

투박한 손끝으로
언제나 어눌하고 부족한 언어로
성근 그물 엮듯 주절거리는
하찮은 별곡을......

따스함으로 보아주시고,
애써 마음 보태주셨던 페친들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님의 눈길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지으십시오!!~~

내일도 이 허접스런 마음은
산중 섬의 아이들과 함께
여전히 허공 중에 있을겝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