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252 - 가객 김현식 <SBS 스페셜 다시 보기>

石羽 2013. 12. 30. 15:19

 

얼마 전에
깊은 어둠 속에서
소리 죽여 눈을 적시며 보았던
그의 모습들을 다시 보고,...

행여 또 지우개처럼
잊어버리고 허접스레 살까 두려워
스케치 몇 개를 접어둔다.

12월 30일 오후에...
그렇게 시간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