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교육 2013을 위하여
심신의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우리 스스로의 지친 뿌리를...
인문학적 공감으로 한껏
고양시킬 매우 소중한 차례...
대학로 소극장 아트원시어터의
뮤지컬 '빨래'를 골라 두었다!
찡그리는 표정과 숨소리까지
배우와 함께하는 관람을 통하여
그리도 통렬하게 웃고, 박수치며
혹은 쬐끔 울기도 한 우리는
또 다른 예술의 공간에
그들의 아름다운 휴머시즘 속에
빠져있었던 것은 아닐까?
몇번씩이나 되풀이되는
서로의 다양한 감상기들이
참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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