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제 편리를 위해
머리를 굴리는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추운 날 밖에서
전화를 받거나, 사진 찍을 때
손시린 거 고민하던 누군가가
엄지와 검지 끝에
장갑을 끼고도 터치가 되도록
특수 처리를 한 모양이다.
모방하고, 변형시키고, 적응하는
인간의 모든 속도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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