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부름으로
속초 마레몬스 6층에서
꿈틀대는 바다를 내려다보는
오랜만의 행운을 누리다....
지역교육지원청 장학사들과
'안녕하신지... 어디쯤 서 계신지..'
소통과 어울림을 위한 얼싸안기로
한시간 여 속내 보이는 얘기 나누고
돌아온 강릉 안목에서
다시 만난 오래된 솔밭 친구와
잠들지 못하고 펄떡이는
동해의 거친 숨결을
오래 오래, 망연한 눈빛으로
바라 보았더라!
백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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