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하늘을 구분짓는
그림자 선까지 온통
회색으로 지워지는 날
엄청나게 퍼붓는
눈보라의 저 뒷편으로,
언제 떠 올라서 지켜보고 있었는지
흐릿한 눈빛의 써늘한 해가
작은 마을을 지키고 있더라!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227 - G선 없는 아리아 <강원초등교장회 연수회 02> (0) | 2013.12.02 |
|---|---|
| 청옥산 별곡 226 - 영화로 읽는 소통 <강원초등교장회 연수회 01> (0) | 2013.12.02 |
| 청옥산 별곡 224 - 생애 첫 대회 <교육감기 유도대회> (0) | 2013.11.27 |
| 청옥산 별곡 223 - 희망 만들기 <작은 선진학교 탐방> (0) | 2013.11.27 |
| 청옥산 별곡 222 - 평화 학교 <학교폭력예방 우수사례 최우수> (0) | 2013.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