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부터 수요토론방에서
시끌벅적하게 생활협약을 만들고,
여러 가지 꽤 재미있는 활동으로
서로 약속을 지키는 습관이
조금씩 뿌리내린다 싶더니...
이 작은학교의 생활 프로그램이
지난 번 '어깨동무'에 선정되고,
오늘
학교폭력예방 특색프로그램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단다.
스스로 주인공이 된 아이들과
동아리 지도하시는 선생님들께
고마운 인사도 챙겨야겠고,
더 지원해준다는 예산으로
산골 아이들의 더 큰 즐거움 만들기에
또 골몰해 볼 일이다.
첫 눈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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