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혁신 한마당 작은학교 분과,
교육과 생활과 문화를 아우르는
'마을만들기'의 전문가의
진솔하고 따뜻한 강의를 만나다....
사람이 사람으로 이해되고
학생 수 논리에 밀려 폐교 직전의
작은학교가 온전하게 대접밭는
재미있는 마을만들기의 실제를 보고
살아도 정말로 사는 의미,
세상 떠나기 전에 해야 할 일들,
좀 더 낮추고 팔 벌리는 연습을
다시금 뼈아프게 새기다!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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