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하늘이
더 가까이 내려오는 곳,
오래 전부터 벼르던
별별캠프를 준비하였다....
천문교육 전문기관 스텔라에떼
최유림, 이지수 선생님을 모셔다가
엄청 커다란 망원경 세 대 걸고
잔디밭 한가운데 별 잔치 열었다.
첫날밤
1) 별보는 마음과 방법에 대한 안내
2) 가을 별자리 찾아보기
3) 폴라리스, 더블더블, 베가, 그리고 보름달 직접 관찰하기
손과 뺨이 시리도록 추운 밤
별과 달의 바다에 흠뻑 빠진
작은 친구들과 엄마 아빠들,
그리고 모두를 지키는 선생님들...
50 여개의 살아있는 별들이
운동장을 가득 채우고
감동과 환성의 꽃을 피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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