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이 산 속 작은 학교에
교사의 첫 발을 들여 놓은
새내기 김 선생님의 수업 공개가 있었다.
공교롭게도 출장이 겹쳐서
그 소중하고 진지한 순간들을
현장에서 지켜 줄 수가 없었다.
나중에 전해들은
아기자기한 수업 이야기와
몇 장의 풍경만 남기기로 한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180 - 가을 산사의 뜨락 <어성전 명주사> (0) | 2013.10.07 |
|---|---|
| 청옥산 별곡 179 - 진화하는 토론문화 <무지개 수요 토론방> (0) | 2013.10.07 |
| 청옥산 별곡 177 - 가을, 물 소리 <내 살던 곳, 법수치> (0) | 2013.10.06 |
| 청옥산 별곡 176 - 하늘 열린 날 <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 대회> (0) | 2013.10.03 |
| 청옥산 별곡 175 - 하장 탐라어록 <제주 역사문화 체험 14> (0) | 2013.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