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177 - 가을, 물 소리 <내 살던 곳, 법수치>

石羽 2013. 10. 6. 22:52

 

유난히도 아픈 가을

그렇게도 반짝이며 흘러 간

세월을 거슬러 쫓아 가서

 

 

그 때

그 소리를 듣는다.

하염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