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옥산 별곡(2013)

청옥산 별곡 176 - 하늘 열린 날 <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 대회>

石羽 2013. 10. 3. 22:09

 

삼척시의 최변방 학교
하장, 미로, 호산, 오저의 연합!

색깔있는 팀의 ...
묘하게 어울리는 패기와
끈적한 승부 근성이
기어코, 우승까지 따냈다.

하늘열린 개천절
또 다른 의미의 축하가
곰탕 국물처럼 뜨겁다.

변방을 지키는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화이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