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랑말은 정말 꼬맹인줄 알았는데
왠걸...
덜렁 올라타고, 투벅거리기 시작하니
이건 결코 회전목마 수준이 아니다....
그래도
꼬마에서 덩치까지, 선생님들까지
안장에 고삐 하나로 맡긴
내 몸과 같은 리듬으로 흔들리는
따뜻한 근육을 깊게 느껴보다!
제주 조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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