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견학을 도와주신 법원 직원들과
모의 재판을 직접 지도해주신
진짜 판사, 이종우 강릉지원장님과의 대화는
체험과정 내내 끊이지 않아...
작은 친구들을 더 즐겁게 하였다.
법의 다양한 의미와 필요성,
법원의 구성과 역할 등에 대한 설명과
꿈과 희망에 도전하라는 당부 말씀은
작은 가슴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묘약이 된 듯 하다.
고맙습니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 청옥산 별곡(20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옥산 별곡 157 - 호모 아카데미쿠스 <최고의 공부> (0) | 2013.09.13 |
|---|---|
| 청옥산 별곡 156 - 미래의 판사 얘기들 <무지개 법원체험 03> (0) | 2013.09.12 |
| 청옥산 별곡 154 - 소통을 위한 모의재판 <무지개 법원체험 01> (0) | 2013.09.12 |
| 청옥산 별곡 153 - 살어리랏다? <다래는 익어가고...> (0) | 2013.09.10 |
| 청옥산 별곡 152 - 뿌리박기 <잔디 마무리 작업> (0) | 2013.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