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학년 22명이 실제 법정에 섰다.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의 초청으로
하장 꼬맹이들이, 진짜(?) 법정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 방청객이 되어...
심각한 사건의 재판을 진행하였다.
물론, 전문가들의 친절한 도움을 받아...
초등학생으로는 처음 시도해보는,
직접 가보기 힘든 곳이라서 그런지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만끽하는 표정들이
정말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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