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가 있었기에 정약용이 있었고
정약용이 있었기에 정조가 있었다는
위당 정인보의 언급을 다룬
'조선미시사'를 만난다....
약관의 나이에 세월의 아픔을 달래던
정약용의 시 한 수가
선뜻 다가서는 가을을 멈춰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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