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스런 더위에 막판 도전장을 내밀고
하장 31명의 작은 이들이 바다에 갔다.
주문진 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1박2일
끈적하고 무거운 여름을 씻어내기 위하여
더 신나고 더 힘 있게 움직였다.
철원 장흥, 속초 조양, 고성 오호초 친구들과
낮과 밤을 함께 한 그 시간들이
가을을 코 앞에 둔 2학기에
더 힘 있는 에너지로 돌아올 것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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