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강원예고 미술과 3학년생 15명과
젊은 예술가 선생님 3분이 오셨다.
더워지기 전에 벽화 작업을 시작한다고
버스에서 내리자 바로
물감을 풀고, 디자인을 하고...
왠지 낭만이 묻어나는
젊은 예술가들의 밀짚모자와
그 등뒤에서 붓을 쥐어 볼 기회를 기다리는
작은 친구들의 상기된 표정이
묘한 느낌으로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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