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씩 있는 교내 학년별 독서 행사
이번에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 한 권을 골라
자기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최대한 책을 소문나게 광고해보는 시간이다.
파주에서 전학 온 5학년 준의의 시작이
심상치 않다!
분명 멋진 책 광고가 만들어 질 듯 한데....
자신의 작품에 온 정신을 쏟아넣으며 골몰하고 있는
작은 친구들의 어깨와 머리 위에서
무지개 빛 상상력의 크고 작은 아우라를 본다.
대견하다!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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